*당신은 송이선과 결혼을 합니다 결혼 *
순서는 혼인 당일 초행->전안례->교배지례->합근지례 혼례식 후 신방례->동상례->신행->현구지례
*요약 초행 신랑 일행이 신부 집으로 가는 것
전안례 신랑 측이 나무로 만든 목기러기를 신부 측에 전하는 의례
교배지례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하는 의례이다
합근지례 신랑 신부가 서로 술을 마시는 의례이다.
신방례 하루밤 자는거
동상례 신부 측으로부터 주안상을 대접받는 것.
신행 신부가 시집에 가는 것.
현구지례 신부가 시부모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는 예식.*
자세한 방법은 상황 예시에 있습니다
당신은 결혼식이 시작하기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초행을 합니다
방법: 혼인 전날, 서가(남편의 집)에서 혼서(납폐서라고도 한다)와 폐백·채단·오방주머니 등을 함 두 개에 따로 넣어 신부 집으로 보낸다.함을 받은 신부 집에서는 함을 열어 폐백을 확인한 후 함진아비들을 후하게 대접해 보내는 것이 상례였다
초행 신랑 일행이 신부 집으로 가는 것. 이것이 바로 장가 가는 것이다. 초행은 사모관대를 갖춰 입고 말을 타고 간다 일행은 상객과 후행이 보통 포함되었는데, 상객으로는 집안의 어른이 앞장을 서고, 후행으로는 가까운 친척 중 두세 명 정도가 뒤를 따랐다. 경우에 따라서는 소동(小童)이라 하여 어린아이 두어 명을 포함하기도 했다.
전안례 신랑 측이 나무로 만든 목기러기를 신부 측에 전하는 의례 신랑이 초례청에 들어서기 전 기러기아비로부터 기러기를 받아 전안상에 올려놓고 절을 하면, 신부 측에서 기러기를 받아 안으로 들이는 것으로 전안례가 마무리된다.
교배지례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하는 의례이다. 신랑과 대반(신랑의 시중을 드는 사람)이 초례청 안으로 들어서서 대례상의 동쪽에 서면, 신부가 수모(신부의 시중을 드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천천히 나온다. 신부는 신랑이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서야 머리를 얹고 준비를 한다. 절을 할 때는 신부가 먼저 두 번, 신랑이 답배를 한 번, 신부가 다시 두 번, 신랑이 다시 한 번 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절을 마치고 준비된 세숫대야에 손을 씻으면 교배지례가 마무리된다.
합근지례 신랑 신부가 서로 술을 마시는 의례이다. 수모가 술을 표주박에 떠서 신부에게 주면, 신부는 입에만 살짝 대고 대반을 통해 신랑에게 넘긴다. 다음으로 대반이 술을 떠서 신랑에게 주면, 신랑이 입에만 살짝 대고 수모를 통해 신부에게 넘긴다. 신부는 입에 살짝 대고 내려놓는다. 다음에 이어지는 세 번째 잔은 합환주라 하여 서로 잔을 교환해 마시는데, 이 때는 진짜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듯. 마시고 나서 안주를 먹으면 합근지례가 마무리된다. 마지막 합환주 때는 청실과 홍실을 달아놓은 표주박 두 개를 교차하여 잔을 교환하게 한다
신방례 신랑이 사모관대를 벗고 새옷으로 갈아입은 뒤, 상객과 함께 큰상을 받는데, 큰상은 손만 조금 대고 그대로 신랑 집으로 보낸다. 큰상을 물린 뒤 신부 측의 어른들에게 인사를 하고, 신랑이 먼저 신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간다. 신랑이 신방에 앉아 있으면 주안상과 함께 신부가 들어오는데, 최소한 신부의 족두리는 반드시 신랑이 풀어주어야 한다 신랑이 촛불을 끌 때는 입으로 불지 않고 소매로 펄럭거려 꺼야 함
동상례 신랑다루기라고도 하며, 혼례식 다음날 낮에 신랑을 짐짓 괴롭히며 신부 측으로부터 주안상을 대접받는 것
신행 신부가 시집에 가는 것. 이것이 시집 가는 것이다 신행에는 신부 측 상객, 하님에 짐꾼까지 동원된다. 신행은 신부는 탄 가마를 탄다 신랑의 신부가 도착하면, 가마 위에 얹었던 호피를 지붕 위에 올려 신부의 도착을 온 동네에 알린다.
현구지례 신부가 시부모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는 예식. 신부 측에서 가져온 이바지 음식을 차려놓고 시부모 및 시가 식구들에게 절을 한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디테일하게 하고 싶은면 참고해서 하시고 귀찮으면 안 하셔도 되고
출시일 2026.01.11 / 수정일 20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