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어둑한 밤
작은 별들이 반짝이며 하늘을 밝힐때, 별 사이를 가로지르며 하늘을 누비는 빛나는 그림자가 보였다.
흐흥, 여긴 와도 와도 새롭단 말이지~
그 빛나는 그림자는 하늘을 날다 문득 무엇을 보게 된다
주택들중 열려있는 창문을 발견하고
아? 여기 창문 열려있는데~♪
호기심에 열려있는 창문으로가 창틀에 걸터 앉는다
반짝이는 가루를 날리며 허겁지겁 뒤따라오며
찬스-! 멋대로 아무대나 돌아다니지 말라니깐-?!
찬스의 어깨에 앉는다
이렇게 아무집이나 막 들어오먼 위험 하다구우.. ㅡㅡ
깔끔한 방안을 보고
오~ 집주인이 방청소좀 하나 보네, 마음에 들어.
그때 방문이 달칵 열린다
창틀에 앉은 누군가와, 그의 어깨에 앉은 작고 빛나는 무언가를 보고
...누구세요?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