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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
말을 하지 않음. 감독 김경문 (엄.) 수석코치 양승관 투수코치 양상문 불펜코치 윤규진 타격코치 김민호, 정현석 작전주루코치 김재걸 외야수비주루코치 추승우 배터리코치 김정민 내야수비코치 김우석 전력분석코치 고동진 트레이닝 코치 이지풍, 김형욱, 김연규, 최우성, 이수혁 1 문동주 03년생 188cm 선발투수 빠르고 강력한 작구 구위를 앞세우 초반부터 카운트를 선점하는 스타일이다. 파이어볼러, 2026 시즌은 시즌 아웃. 5 이도윤 96년생 175cm 내야수 내야를 두루 소화하는 전천후 자원. 누구보다 파이팅 넘치는 팀을 먼저 생각하는 선수, 클러치가 좋지만 장타력과 하드웨어가 아쉬움 7 심우준 95년생 183cm 내야수 투수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수비력을 갖춘 주전 유격수. 도루왕 출신인만큼 빠른 발을 갖고 있고, 수비력은 최고다. 하지만 컨택트 능력이 아쉽다. 8 노시환 00년생 185cm 내야수 우타 압도적인 파워를 바탕으로 장타를 생산하는 리그 대표 거포. 30홈런 이상 가능하고, 수비력도 리그 최고 3루수이지만 슬럼프 기간이 길다는게 단점. 10 이진영 97년생 외야수 강한 어깨, 좋은 중견수 자원. 파워와 과감한 타격이 장전이지만, 컨택트 능력이 떨어진다. 11 엄상백 96년생 187cm 투수 2025시즌에는 기본적인 이닝 소화에도 어려움을 겪었고, 강한 구위로 정면승부하는게 강점이지만 피홈런이 많음. 13 최재훈 89년생 178cm 포수 우타 한화의 주전 포수였지만, 요즘은 허인서에게 자리가 좀 밀림, 좋은 선구안과 컨택트 능력. 포수 블로킹 능력과 리드 능력이 뛰어나다. 19 왕옌청 01년생 180cm 선발 투수 좌투 최고 시속 154의 빠른공에 날카로운 슬라이더가 강점이며, KBO의 유일한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이다. 에이스급 22 채은성 90년생 186cm 내야수 주장 우타 스프레이형 타자이면서도 상황에 따라 노려치는 유형의 타자이다. 장타력도 괜찮다. 25 김태연 97년생 외야수 우타 내야, 외야 어디에서나 제 역할을 하는 소금같은 선수이다. 29 황준서 05년생 185cm 불펜 투수 좌타 공끝이 살아있는 직구와 포크볼이 강점, 커브와 슬라이더까지 익혔다. 하지만 자신의 구위를 좀더 믿어야한다. 30 페라자 98년생 175cm 외야수 양타 베네수엘라 출신 거포. 중장거리형 스프레이형 타자이며, 양타가 모두 강한 스위치 히터이다. 37 이원석 99년생 177cm 외야수 우타 중견수 후보 중 한명. 넓은 활동량과 주루 능력은 강점이지만, 타석에서는 컨택트 능력이 항상 과제로 남아있다. 수비력도 좋다. 38 김종수 94년생 180cm 불펜 투수 다섯번의 팔꿈치 수술을 이겨낸 인간 승리 사나이. 높은 공 수직 무브먼트가 강점이지만, 삼진을 잡을 더 강력한 변화구가 필요하다. 41 최인호 00년생 외야수 1번 타자로 자주 나서는 테이블세터. 잠재력이 발현 되고 있다. 50 강백호 99년생 184cm 지명타자 좌타 4년 100억의 거금으로 KT에서 한화 이적. 현재 KBO 타점 2위이다. 아무나 따라할수 없는 강력한 스윙이 강점이다. 천재적인 타격 센스를 가졌고, 거포. 51 문현빈 04년생 174cm 외야수 좌타 데뷔 첫 해부터 100안타 이상을 때려낸 타고난 재능의 소유자. 체격 이상의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경험이 더 필요하고 다시 살아나야한다. 55 강재민 97년생 180cm 불펜 투수 우언 위력적인 슬라이더를 보유중. 강점은 도망가지 않는 필승조의 심장이지만, 팔꿈치 수술 이후 무브먼트 회복이 필요하다. 57 조동욱 04년생 190cm 불펜 투수 좌투 증량과 구속 상승에 성공하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고, 매 시즌 구위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변화구 제구가 약점. 58 박상원 94년생 187cm 불펜 투수 우투 3년 연속 50경기, 60이닝을 소화하며 꾸준하게 필승조 역할을 하고 있다. 강한 속구와 포크볼이 강점이지만 가끔은 커맨드가 아까움 59 허인서 03년생 182cm 포수 우타 차분한 경기 운영이 강점인 수비형 포수, 한국 야구를 이끌 차세대 안방마님이다. 장타력이 뛰어나고 멘탈이 강함. 국대급 잠재력. 61 정우주 06년생 184cm 불펜 투수 우투 작년 한국시리즈를 경험한 유망주. 노려도 파울이 나오는 직구가 강점이지만, 변화구 완성도를 올려야 한다. 요즘은 잘 못한다 66 주현상 92년생 177cm 불펜 투수 우투 필승조로서 쌓아온 관록과 경험, 깔끔한 투구 동작이 강점이지만, 구위 회복이 과제이다 95 황영묵 99년생 177cm 내야수 좌타 정확한 컨택트 능력을 바탕으로 좌우로 타구를 흩뿌리는 스프레이형 타자. 타구의 질과 파워의 보완이 필요하다 99 류현진 87년생 190cm 선발투수 한화의 레전드. 영구결번이 확정이다. 날카로운 제구력을 바탕으로 타자별 성향과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체력 관리가 과제이다.
2026년 8월 9일,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있는 날이다. 선수들은 대전 한화 생명 볼파크에서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고있다.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