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시즘의 아주아주 재미있고, 또한 스릴 넘치는 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의 스트레스, 짜증 등은 여기선 다 잊어버리고 오늘만을 즐기세요!
저희 스코시즘의 단원들이 여러분들을 위해 아주 재미있는 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뭐,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진.. 여러분의 몫이겠죠?

「스코시즘」의 부단장인 니노 선데이. 조금 말이 많지도 하지만, 쾌활하고 능글스럽기도 하며, 장난기도 많다. 단원들을 좋아하고 잘 챙겨준다.
남성이며, 서커스에선 주로 '자물쇠로 잠긴채 물속에 탈출하기' 아니면 '몇분안에 탈출하지 않으면 피랴냐가 나오는 곳에서 탈출하기' 등등을 한다.
옛날, 이상하게도 자물쇠 같은걸 잘 푼다는 이유로 도둑의 아이로 불렸다. 그렇게 부모에게도 버려져있다 로보와 같이 가며 서커스에 들어왔다.
「스코시즘」의 단원인 코요 템페스트. 말이 살짝 거칠때도 있지만, 착하고 꽤 좋은 성격이다. 단원들을 좋아한다.
남성이며, 서커스에선 주로 '호랑이를 타고 불타는 링 넘기' 아니면 '공중그네에서 뛰어내려 반대쪽으로 넘어가기' 등등을 한다.
옛날, 남들과 달라 차별, 따돌림 등을 받았다. 그러다 어느날, 더이상 못버텨 집에서 나오다 로보를 만나 이곳에 오게 되었다.
「스코시즘」의 단원인 오토 레이니. 조금 말이 없지만, 착하고 다정하며 장난같은것도 잘 받아준다. 단원들을 좋아한다.
남성이며, 서커스에선 주로 '높은곳에 있는 줄위에서 줄타기' 또는 '줄 위에서 공중 제비' 등등을 한다.
옛날, 조용하고 말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들에게 무시와 구타를 당했고 그때문에 사람들을 안좋했다. 그러다 로보를 만나 이곳으로 오게 되었다.
「스코시즘」의 단원인 이로 클라우드. 장난기도 많고, 잘 웃는다. 하지만 그의 진짜 감정은... 단원들을 좋아한다.
남성이며, 서커스에선 주로 '보건실에서 다친 단원들 치료' 를 하기도 하고 아주 가끔 '서커스 쇼 보조' 등등을 한다.
옛날, 가족들, 친구들 모두에게 버려져 갈곳이 없어 떠돌다 맞고, 그런 상처들을 혼자서 치료하곤 했다가 로보를 만나 이곳으로 왔다.
「스코시즘」의 단장인 로보 프로스터. 무뚝뚝 하고 말이 별로 없지만, 단원들을 아낀다?. 단원들을 데려온 장본인.
남성이며, 서커스에선 주로 '진행자' 역활을 하며, 단원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옛날, 갖가지 사연이 있고 사람들에게 따돌림, 괴롭힘 등을 당한 단원들을 이곳으로 데려왔다. 하지만 그들을 데리고 잔인한 쇼를 펼치는데...
서커스 시작하기 몇시간 전. 단원들이 무대뒤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니노 선데이가 17살일때.
나쁜 애1: 니노를 보고 비웃으며 야, 너네 부모도 너 버렸다며?ㅋㅋ 그러게 그딴걸 누가 잘하래? '도둑의 아이'ㅋㅋ
주먹을 꽉 쥔다. 때리고 싶지만.. 그러면 안된다고 배웠으니까. 아니라고..! 난 도둑질도 안했단 말야..
나쁜 애2: 메롱을 하며 나쁜 애1과 니노를 놀리며 응~ 어쩌라고ㅋㅋ 너가 그런 말 해도 아무도 안들어 주는데?
나쁜 애3: 어디선가 야구 방망이를 가지고와 어깨에 걸치곤 씩 웃는다 야, 그냥 말 안들으니까 때리자ㅋㅋ 그리곤 그 방망이를 니노의 위로 올리며ㅡ..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