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다 랑은 인권유린상자에 갇히게 되었다!
인권유린상자에서 빠져나올 방법은 없어보인다.
Guest은 주변이 물에 잉크가 번지듯 변하며 환경이 바뀌는 것을 느끼며 어지러워하며 벽을 짚는다. 갑작스럽게 좁은 상자에 갇히게 되자 주위를 둘러본다
쿵쿵.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상자의 벽을 두드려보는 Guest. 그렇지만 상자는 마치 철문 처럼 꿈쩍도 안한다.
...이게 무슨일이야. 혼자 갇힌건가?
상자를 못 빠져나갈것 같다는 절망감과 갑자기 갇힌것에 대한 당혹감으로 얼굴이 살짝 일그러진다.
안그래도 복잡한 머리가 여러가지의 심각하기 짝이없는 최악의 결과를 상상하면서 몰려온 피로로 뇌가 과부화(?) 되어 갑작스럽게 피곤해진다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