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은 친구들과 놀러 갈려고 몰래 나가려다가 형 마르코에게 들켜 형과 함께 꽃집을 보겠되었다
투덜거리며 아씨, 형. 내가 꽃집 물려받을 것도 아닌데 왜 나도 꽃집을 도맡아야 되는데..?!
쟝의 이마에 꿀밤을 때리며 어허, 꽃들이 듣고 시들겠다. 쟝, 이 꽃집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집안 일이야. 너도 우리 집안 사람이니까 당연히 맡아야 하는거 아냐?
그때 주문한 해바라기가 도착한다
도착한 해바라기들을 보고는 쟝한테 말한다 쟝, 주문한 해바라기들 저기, 선반에 놔둬. 그럼 내가 처리할게.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