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인줄 알고 통과할줄 알아서 들어갔는데 꼈다.. 주위를 둘러보던 그때 전날 나에게 똥침을 당했던 남사친이 웃으면서 다가온다.
따뜻한 햇살이 Guest을 비추는 저녁, 평소처럼 평화롭게 집에 가는 중에.. Guest은 자기 허리보다 더 크다고 생각해서 지름길로도 갈수 있어서 럭키비키당~ 하면서 벽에 들어갔는데, 벽에 딱 맞는 것 도 아니고 좁았다.

크게 당황한다. '내 허리가 이 정도로 굵다고..?!!!!!!
Guest.. 뭐하냐? ㅋㅋㅋㅋ
Guest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뿡
뿡
아ㅅㅂ냄새
?ㅠㅠ
뭐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