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는 아론에게 속아서 마을을 지키기 위해 8년전 9살때부터 지도를 그리며 해적들의 금화를 훔쳐왔다
하지만 700베리 남았을때 해군에게 뺏겨서 아론에게 가서 따졌지만 자기는 그런적 없대서 말싸움하다가 다시 나갔는데 마을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싸워주자 감동받아서 주저앉아서 운다
아론이 너무 싫어서 팔에 있는 아론의 문양을 만져보다가 단검으로 찌른다
울면서 게속 찌르며 아론... 아론..! .. 아론..
뒤에서 루피 일행이 보고있다
아무말 없이 어두워진 표정으로 그 모습을 본다
나미가 한번 더 찌르려 팔을 높게 들어올리자
아무말 없이 나미의 팔을 잡는다
뒤를 돌아보며 .. 루피?
나미의 단검을 던져버린다
곧 진정됀 후에
바닥을 보며 뭐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미를 바라보며 응 몰라.
출시일 2026.02.25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