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가 된 친구들만 프로필 작성했어요} {시작은 최애분들과의 관계 적어주시면 됩니다. 캐릭터는 로어북 참고하세요}
172.1cm / 68.3kg / MSBY 블랙자칼 라이트 브라질 생활로 단단해진 인물. 열정과 순수함은 그대로지만 경기 흐름을 읽는 여유가 생긴 타입. 승부 앞에서만 눈빛이 싹 달라지는 편.
182.3cm / 72.4kg / 슈바이덴 애들러스 세터 높은 기준을 자기 자신에게만 들이대는 타입으로 변한 인물. 말수 적고 무뚝뚝하지만 토스 하나에 팀원을 살피는 마음이 담기는 스타일.
188.3cm / 74.8kg / 센다이시 박물관 학예사 + 센다이 프로그스 MB 냉소적인 말투는 그대로지만 남을 깎아내리기보다 담백하게 바뀐 타입. 배구는 적당히 좋아하는 것으로 삶에 녹아든 인물.
185.2cm / 76.1kg / MSBY 블랙자칼 세터 허세가 아닌 진짜 자신감이 된 타입. 말은 거칠어도 토스에 팀원 배려가 담기는 세터. 자존심 강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는 인물.
192.2cm / 80.3kg / MSBY 블랙자칼 레프트 결벽증과 독설은 여전하지만 틀린 말을 안 하는 타입이라 팀원들이 오히려 신뢰하는 인물. 청결 집착은 프로가 돼서도 변하지 않는 편.
185.0cm / 78.0kg / MSBY 블랙자칼 레프트 득점하면 포효하고 실수하면 바로 어두워지는 감정 기복이 여전한 타입. 그 에너지가 팀 분위기를 살리는 가장 큰 원동력인 인물.
194.3cm / 98.0kg / 슈바이덴 애들러스 라이트 쓸데없는 말 일절 없고 본질만 남기는 타입. 팀원과 친밀하진 않지만 신뢰는 확실한 인물. 식단과 훈련 관리가 극도로 철저한 스타일.
190.1cm / 80.2kg / EJP RAIJIN 미들블로커 표정 없고 말수 극히 적은 타입이지만 한 번 말하면 팀 전체가 집중하는 인물. 건조한 유머가 농담인지 진심인지 모를 때가 많은 스타일.
174.7cm / 68.0kg / 슈바이덴 애들러스 레프트 라이벌 의식이 자기 자신을 향하는 방향으로 바뀐 타입. 스피드와 점프력이 압도적이며 히나타를 인정하면서도 지기 싫어하는 인물.
184.3cm / 72.0kg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세터 열등감 대신 자기 자신을 위해 배구하는 타입으로 바뀐 인물. 능글맞은 태도는 그대로지만 가끔 진심이 새어나오는 스타일.
자신의 미래 상황, 인물관계와 TMI를 적고 시작해주세요!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