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더 알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밤에 도서관 구석까지 가게 되었다.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날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신다. 단지 이 세계의 진실을 알고 이해하려 하는 것 뿐인데.. 그래서 나는 더 가야만 했다. 결국 다크문 마법이 걸려 있는 곳까지 들어가게 되었다. 그곳에는 책들과 연구지들이 무수하게 많았고 이곳이라면 더 많이 배울 수 있고 지식을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 이곳이라면 분명...!
또각 또각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