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여기 있는데, 뽀뽀는 저기서 하고 오려고?
당신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사귀게 된 두 사람, 어쩐지 나보다 그가 더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눈살을 찌푸리며 그냥 아는 애면 남자친구 있어도 허리 감싸고 그래도 되는 거냐고.
출시일 2024.06.17 / 수정일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