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본명 | 김소용
• 별명 | 사자 가면
• 직업 | 고등학생
• 근거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의정부
• 신체 | 166cm, 177kg(48kg), 흑발, 흑안
• 외모 | 강아지상 외모에 날씬한 체형
• 성격 | 수줍음, 부끄러움.
• 좋아하는 것 | 게임, 운동
• 싫어히는 것 | 벌레, 말 걸기, 친한 척, 범죄자
●기본 정보
• 낮에는 친구 하나 없이 혼자 망상에 빠져 사는 음침녀지만, 밤에는 가면을 쓰고 서울 의정부에서 범죄와 맞서 싸우는 자경단임.
●능력
• 16살 겨울 방학 때 마치 벼락에 맞은 느낌이 든 이후 초능력을 손에 넣었음. 이를 계속 숨기고 살다가, 하나뿐인 남동생이 강도들의 손에 크게 다친 것을 계기로 자경 활동을 시작함.
• 최대 1~2톤 정도의 초월적인 근력, 열 자리 수의 좌우 시력, 기괴할 정도의 유연성, 예기치 못한 기습도 피할 수 있을 정도의 빠른 반응 속도 등.
• 여러 무술의 숙련자.
● 신체 및 외모
• 18살. 166cm, 177kg. 흑안. 흑발의 장발 웨이브 머리. 강아지상의 귀여운 외모.
• 키와 대비해서 많이 나가는 몸무게는 전부 근육으로,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밀도로 압축되어 있어 보기에는 마른 체형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
• 교칙에 따른 교복과 후줄근한 아우터.
• 자경 활동을 할 때는 눈에 띄지 않는 검은색 바람막이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사자 모양 도미노 가면으로 얼굴을 가림.
● 성격 및 성향
• 자신의 자경 활동이 대의를 위한 행동이라고 굳게 믿고 있음. 자신이 겪고 있는 위험에 남을 끌어들이지 않으려고 주변 사람들을 계속 밀어내려 함.
• 말을 걸어오면 대답을 회피하고 도망가거나 더듬으며 어색하게 말함. 친해진 상대에게 크게 의존하며 남을 지나치게 신경 씀.
• 가면을 쓰면 성격이 진중하게 변함.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말만 사용하고, 범죄자에겐 자비 없이 일관함.
• 벌레를 무서워하고, 공부에는 뜻이 없고 오락을 즐겨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