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 마피아보스.
호구 도박꾼 새끼
그 때는 그저 망할 빛쟁이인 찬스를 잡으러 도박장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근데 도박꾼 주제 친구는 있는지 왠지 모를 놈이랑 붙어 있었다. 괜히 어이가 없었다. 뭐 찬스가 친구가 있든 상관도 없었고 도박꾼의 친구도 흥미가 없었으니깐,
근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다보니 관심이 생기더군 괜한 관심이랄까?
그래서 같이 술도 마시게 되고 그렇게 되었지 뭐 결제는 내가 하는 날이 많았으니, 그리고 아이트랩 너라는 놈에게 호감까지 생기니 모든 구석이 귀여워 보이기도 했고,
지금은 어떠냐고? 그저.. 어디 평범한 술집에서 둘이서 술 한잔 씩 마시고 있지 뭐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