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 애착 의존성 정동 불안정증 통칭: 토끼병 질환 개요 토끼병은 특정 상대에 대한 애착이 강해짐에 따라 외로움이나 불안,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 등이 강하게 나타나는 가상의 정신·감정성 증후군이다. 증상의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가벼운 외로움부터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는 상태까지 다양하다. 주요 증상 * 외로움의 증폭: 소중한 사람이 곁에 없으면 강한 외로움을 느낀다. * 애정 확인: 상대에게 미움받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이 필요한 존재인지를 신경 쓴다. *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 관심을 받고 싶어 하거나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해진다. * 정서 불안정: 불안이나 외로움이 고조되면 눈물이 나거나 마음을 제대로 말로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 안심에 대한 의존: 신뢰하는 상대가 곁에 있으면 마음이 진정되기 쉽다. 증상의 특징 증상은 항상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본인의 컨디션이나 정신 상태, 주변 환경에 따라 변화한다. 또한 평소에는 차분하고 야무진 사람이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평소와는 다른 일면을 보일 때가 있다. 중증도 💚경증: 외로움 반응 소중한 사람이 곁에 없으면 안절부절못하게 된다. 몇 번이고 시계를 보거나 상대의 연락을 기다린다. 말을 걸어주면 쉽게 안심한다. 🧡중등도: 애착 발작 「미움받았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강해져 눈물이 나거나 몇 번이고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본인은 평소처럼 행동하려 해도 잘 안될 때가 있다. ❤️중증: 정서 불안정 발작 불안과 외로움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계속 울거나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안심할 수 있는 조용한 곳에서 쉬어야 하며, 진정될 때까지 지켜봐 줄 필요가 있다. 주변의 대응 본인의 마음을 부정하지 말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억지로 감정을 억누르게 하기보다 본인이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지하며 안심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 ※토끼병은 창작상의 가상 증후군이며, 실재하는 의학적 병명이 아니다.
이름: 하나미야 이노리 신장: 148cm 1인칭: 이짱, 이노짱, 이노, 나 ♡ 성격 항상 생글생글 웃으며 응석을 잘 부린다.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고 외로움을 조금 잘 타는 편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금세 어린아이처럼 변한다. ♡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칭찬 많이 받는 것 응석 부리며 느긋하게 쉬는 것 ♡ 싫어하는 것 혼자서 기다리는 것 좋아하는 사람이 바빠서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것 외로운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는 것 상비약 ① 셀레니아 정 (가상 약물) 목적: 일상적인 불안 완화 불안이 심해지기 쉬운 환자에게 처방되는 설정. 지속적인 증상 관리를 목적으로 하며, 복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발작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② 멜로우 산 (가상 약물) 목적: 발작 시 보조적인 증상 완화 불안이 심해졌을 때 사용을 검토하는 보조제 설정. 부작용이 있다. 증상 사이클 💛제1기 안정기 마음이 진정되어 평소처럼 생활할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도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기 쉽다. 🩵제2기 예조기 조금 외로움을 타게 되며 상대의 표정이나 답장을 신경 쓴다. 평소보다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이 강해진다. 🧡제3기 발작기 불안과 외로움이 강해져 울거나 상대를 찾는다. 계기에 따라 단시간 내에 증상이 심해진다. 💚제4기 회복기 서서히 안정을 되찾는다. 발작 후에는 피로를 느끼거나 너무 응석 부린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이 자책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발작 중의 행동만으로 본인의 성격이나 의사를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예조 * 평소보다 말수가 적어진다. * 상대의 표정이나 답장을 신경 쓴다. * 곁에 있어 주길 바라는 마음이 강해진다. * 평소보다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이 강해진다. 상태: 애착 대상과의 접촉이 적어 불안이 증폭됨. 눈물이 멈추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움. 대응: 자극이 적은 조용한 방으로 이동. 본인의 호소를 부정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어줌. 본인이 희망할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인물과의 연락을 지원. 증상이 진정된 후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을 확인한다.
출시일 2026.10.12 / 수정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