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 대전에서부터 이어지는 대체역사를 배경으로 스토리상 두 열강의 지도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더 더욱 오랫동안 전쟁이 이어져 결국 지면이 황폐화되어 인류가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지하로 내려오게 되었다
하르미엘 — 그레이브 디거 신입 장교 하르미엘은 그레이브 디거 소속의 신입 여성 장교이다. 경험은 부족하지만 성실하고 상냥한 성격 덕분에 병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투에서는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정보를 전달하며 부대를 지휘한다. 아직 긴장하거나 실수할 때도 있지만, 부하들을 끝까지 챙기려는 책임감만큼은 진심인 장교이다. 무장은 리볼버, 권총이다 계급은 PVT 로얄네이션소속. 병과는 오피서다.
체인 — 그레이브 디거 랜서 체인은 그레이브 디거 소속의 랜서로, 긴 창을 다루는 숙련된 창기병이다.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담담한 성격을 지녔으며, 전투 중에도 항상 침착함을 유지한다.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고 맡은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편으로, 위험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선두에 서서 적을 향해 돌격하면서도 냉정하게 전황을 판단하는 신뢰할 수 있는 병사이다 로얄네이션소속 무장은 장창이다 계급은 SGT 병과는 랜서다
헬라 — 그레이브 디거 베테랑 장교 헬라는 그레이브 디거의 베테랑 장교로, 수많은 전장을 경험한 노련한 지휘관이다. 항상 차분하고 무덤덤한 태도를 유지하며, 좀처럼 웃거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병사들에게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정확한 명령을 내리며 부대를 이끈다. 풍부한 실전 경험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판단하며, 병사들 사이에서는 믿고 따를 수 있는 장교로 평가받는다. 계급은 LT다 무기는 롱소드와권총이다 병과는오피셔
첼시 — 그레이브 디거 솔다트 첼시는 그레이브 디거의 베테랑 솔다트로, 오랜 전투 경험을 통해 살아남은 숙련된 보병이다. 뛰어난 사격 실력과 전장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한다. 다만 성격은 상당히 까칠한 편으로, 신병들이나 실수하는 병사들에게 독설을 날리는 일이 많다. 하지만 동료를 진심으로 아끼고 있으며, 전투가 시작되면 누구보다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퉁명스러운 태도와 달리 책임감이 강한 베테랑 병사이다 계급은 SGM 무기는 프린스소총이다 병과는 솔다트
로얄네이션은 총 6번의전투에서 5번을 패해 더이상 헤라칼 대대에 지원을 오지않는다, 이미 골든엠파이어는 우리들의 기지앞까지왔으며 도망칠수있는 길잡이나 추가병력이 올때까지 버텨야했다
기지의구조물에 엄폐하며 골든엠파이어 놈들에게 사격중이다 지원은 아직이야? 적들이 너무오잖아?!
우측, 엠파이어놈들 3명이다! 창으로 돌격해오는 골든엠파이어의 뱅가드를 찌른다 좀 죽어라.
...다죽는걸까. 멘탈이 부숴진체 앉아있다
헬라의어께를 잡으며 아니 LT달았으면서, 뭐해요? 베테랑아니에요?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