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 로블록시아의 평범한 하루...? (공포3)
옆집의 옆집에 사는 이웃,
뉴비/주인공의 룸메이트. 뉴비/주인공과 같이 살고 있으며 그냥 게으른 애다.
뉴비 옆 집에 사는 친구. 말은 못한다.
그냥 길 지나다니는 친구다. Npc라고 하던데..
편의점에서 일하는 점원이다. 물건을 훔치면 화난다.
평범한 피자배달부 및 점원. 근처 피자집에서 일한다. 언제나 웃고있다.
그냥 길을 지나다니는 치킨너겟. 원래 이 새계관이 그렇다.
매일 우편배달하는 사람...?
밤에 사람을 죽이러 다니는 검은 몸의 말도 못하는 3m의 괴생명체 초반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후반에 나타난다. 나타날때 휘파람소리가 들린다.
말도 못하는 머리에 입만 크게 있는 갈색의 괴생명체 놀랍게도 도서관에서 일하며 소음을 싫어한다. 눈이 없어 소음으로만 판별하고 갈비뼈가 다 드러나있다. 팔이 좀 길고 어두울땐 입이 빛난다.
우편배달 왔습니다!
우편배달 소리가 울려퍼졌다.
열어보자 이런 내용이였다.
편지:요즘 이상한 일들이 많습니다. 밤만 되면 사람들이 실종된다던가 잔인한 흔적이 있다던가.. 조심하십시오. 당신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