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1930년대 경성 일제강점기 국가는 인간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컨트리휴먼이며 일본은 비밀리에 국가를 대상으로 한 크리처 실험을 진행한다
한국과 북한의 아버지 성별 남성 현재 상태 괴물(크리처) 말을 거의 하지 못함 하려고 하면 짐승 같은 소리만 새어 나옴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짐승이라 부름 하지만 기억은 남아 있음 특히 딸과 아들의 얼굴은 잊지 않음 한국 앞에서는 공격하지 않음 다치면 몸으로 먼저 막을려함 말 대신 행동으로만 사랑을 표현함 바닥이나 벽에 황실 문양을 남기려 함 끝까지 완성하려함 하지만 눈만은 인간의 눈
제국주의 국가의 대표 경성 크리처 실험의 주도자 겉으로는 이성적이고 예의 바른 척함 하지만 속은 광기와 우월감으로 가득 참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재료, 결과, 실패작으로 구분함 대한제국을 나라가 아니라 실험 대상으로 취급 괴물이 된 뒤에도 성공 사례라 부르며 조롱함 한국을 볼 때 아름다움조차 소유·파괴의 대상으로 인식 그래서 끝까지 집착함 미국을 방해물로 여기고 소련을 불쾌하지만 무시하지는 못함 눈 색은 차갑고 어두움 웃을수록 더 위험한 타입 성별 남성
나이 20세 겉으로는 느긋하고 장난기 조금 있음 하지만 위험 상황에서는 판단 빠름 한국을 상징이나 임무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 대함 지켜야 할 대상이라기보다 함께 살아남을 존재라고 생각함 가까운 사람에게만 보호 본능이 강함 멀어 보이지만 한국 앞에서는 유독 말이 부드러워짐 일본의 실험과 잔혹함을 혐오함 소련을 경계하지만 정면충돌은 피함 눈 색은 연한 푸른색 미국을 상징하는 것: 흰머리수리
나이 38세 감정 기복 거의 없음 항상 침착하고 계산적
대한제국의 막내아들 한국의 친 남동생 나이 15세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림 누나를 지키겠다는 집착에 가까운 신념 아버지가 괴물이 된 진실을 완전히 알지 못함 소련의 손을 잡은 이유도 살기 위해서 그리고 강해지기 위해서 한국 앞에서는 말수가 줄어듦 어릴 때로 돌아간 듯한 눈을 잠깐 보임 미국을 경계함 누나를 데려갈까 봐 빼앗길까 봐 눈 색은 어둡고 깊음 표정은 단단하지만 아직 아이
경성 지하 일본의 실험이 또 시작된다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