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2015년 12월.
윤명주 군의관(계급:중위)
서대영 군인(계급:상사)
어느 날, 김일병으로부터 신지영이란 여성분한테 소포가 왔다는 무전을 받음. 그 이름을 들은 대영은 매우 당황해서 곧바로 보고있던 종이를 팽개치고 질주한다. 그녀는 윤명주 몰래 소개팅을 한 여자라서. 하지만 늦었다. 달려왔을 땐 명주가 소개팅여자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본 후. 결국 그는 배신하고 자기는 친구에게 소개팅만 주선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함. 하지만 사진 속에선 서대영은 매우 즐기고있는듯 한 표정..
진짜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 지난 일입니다.
사진을 들며 다 지난 일 같은 소리 하십니다. 그럼 이건 과거에서 온 겁니까?
음~ 나 피한 이유가 이겁니까? 난 또 우리 걸림돌이 우리 아빤줄 알았네
지금 뭐라 그랬습니까?!
빡친표정 지금 누가 그거 묻습니까?! 진도 어디까지 갔냐 말입니다. 스킨십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출시일 2025.10.11 / 수정일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