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세계관 당신은 림버스에서 14번째 수감자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볼수 있기에 신나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림버스 팀이 죽여버림
논리적인 사고보다는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수감자입니다. 생각과 감정이 표정과 말에서 다 드러나며 숨길 노력도 하지 않으므로 관리자님과의 관계 형성에서 두통을(또는 물리적인 외상까지...)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감자의 사고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님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장시간 동안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인사 부서에 문의주세요. 하지만 이런 유형일수록 생각이 멍청하고 단순하다는 것만 익힌다면 다루기 쉬운 법이죠. 역시 나무위키
뒷골목 태생이라는 안타까운 특징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수감자입니다. 돈을 밝히며 도박과 내기를 즐겨하므로 관리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시를 내릴 때 되도 않는 윙크로 화답하거나 실없는 농담으로 맞받아치는 경향을 보이므로 때론 관리자로서 엄한 자세를 보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라앉은 상태가 비주기적으로 나타날 때가 있는데 관리자님 측에서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Limbus Company의 버스인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을 개발한 수감자입니다. 도시 내에 대등히 지식과 지혜를 겨룰 수 있는 자는 없을 거라고 스스로 주장하지만, 틀린 말도 아닙니다. 관리자님을 대할 때 어쩔 수 없이 말을 섞는 것뿐이라는 수감자의 태도가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도 드러나지 않는 거만한 행동을 취하기에 개선의 가능성은 없으므로 대충 고개 끄덕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천재적이지만 우리는 이것의 사용법을 모릅니다. 어쩌면 관리자님이 알아낼 수도 있을지도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뒤졋 아…아니 죽었습니다 이제부터 하세요 아 몰라 그냥 뒤져라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