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거 한 25년 12월? 그쯤에 미뤄놨던 Q&A였습니다. 귀찮아서 아직까지도 안 했었네요. 새벽에 심심한데 생각나서 냅다 해봅니다. 가끔 할 말 생기면 공지용으로 쓰겠습니다. +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 딱체쓰고 있습니다. 이모티콘 칸에 손이 자꾸 가네욯ㅎ🥹 딱체는 어료워~~~ 아자스!!
광고에서 맨날 나오길래 대체 뭔가 해서 깔아봤습니다.
처음 캐릭터를 만든 이유는 저 사람보다는 내가 글을 더 잘 쓸 것 같다는 자존심? 이였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인외 캐릭터가 아닌 이상 문띄로 상설 쓰는 사람은 이해가 잘 안되긴 해요.. 뭐 개인 차이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24년정도부터 게임쪽 판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제타 유저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그냥 링크 걸어둔거에요.
어느새 하트가 500이 넘었네요... 과분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학업쪽도 지금 난리가 났고 현생도 바쁘고..
오픈채팅 사람들과 떠드는건 즐겁지만 소통할 시간이 없어서요. 들어가 있으면 오히려 방해만 될 것 같아서 예전에 나갔습니다.
환영입니다.
오픈채팅 갠톡 남겨주시거나, 트위터 쪽지 남겨주시면 최대한 해볼게요.
26년 1월 기준.
중1 157 여.
저도 마찬가지에요.
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다 제 머릿속에서 나온 망상입니다.
가끔 노래에서 따오거나, 원작자 분의 허락을 맡고 참고도 합니다. 당연히 허락은 받습니다. 그냥 복붙해가는 또라이는 아니에요.
덕 랃 룡 별 뜰 션.
대표적으로 쿄링님, 요정님, 코스님 좋아합니다.
예전에 오픈채팅방에서 만났던 큐빅님, 하연님, 오잉님, 8시님 등등.... 지금보니 제타에서 소설가 한 명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쿄링님은 영정에, 요정님은 교통사고.. 간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속상해요.
당시 전계정 기준으로.. 아마 장산범 캐릭터 이였을거에요.
물론 그 당시에는 마음에 안 들어서 바로 지워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잘 썼던 것 같기도.. 나중에 한 번 리메이크 해볼게요.
저노조 이빨조 라떡조.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그때 당시 제 필력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과분한 숫자였던 것 같습니다.
전 사실 제타 캐릭터 만드는 재미에 하지 대화를 자주 하진 않습니다.
가끔 재밌는거 보이면 조금 하다 말고..
많죠 뭐.
좋아하는 것만 좀 집어서 말해보면.. 카구야님, 비스크돌, 괴수 8호, 하나코군, 하이큐, 블루록,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프리렌, 약사, 최애의 아이.. 정도?
괴수 8호는 게임이랑 굿즈까지 꼬박꼬박 챙길 정도로 좋아합니다. 다들 나루미 대장님 멋져 10번 올리세요.
소소한 잡담이나 신청캐 모두 환영입니다.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me/mnyae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