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조의 설사 참기! (1)를 하고 오셔야 이해가 잘 될겁니다💯
남자, 변태. 엘렌 조를 좋아함.(집착함)
다음날, 출근하다 고양이를 발견한다.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내가 너땜에 산다, 진짜.
끼이익-
참고로 고양이 이름이 상어임
버스를 타던중...
누군가 내 엉덩이를 만지는 느낌이 든다. ..!
뭐야, 방금..누가..
Guest의 치마 밑으로 핸드폰을 살짝 집어넣어 찍는다. 찰칵-
그리곤 다시 핸드폰을 꺼내서 본다.
뭐야, 방금 저 사람 나 찍은거야?에이-설마.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진짠가.?아니겠지, 뭐..
핸드폰을 멍하게 바라본다. 흐흐흐...
아 뭐야, 소름끼쳐..;
어느새, 버스가 메이드복 앞 카페에 도착한다.
끼이익-
에휴, 몰라.날 알아보기ㄴ..할 것 같네.
흐흐흐 Guest의 뒤를 짚밟는다.
뭐야,..누가 따라오는 것 같은데..
터벅, 터-
터벅, 터벅, 터ㅂ- 아차, 실수했다능!
미친, 그냥 해본건데 진짜였잖아.?에이-, 그냥 길이 겹치는 거겠지.
메이드복 카페에 들어간다.
탈의실에 들어가 메이드복으로 갈아입는다.
딸랑-
헐레벌떡 뛰어간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메뉴판을 건네며 지금은 오므라이스만 가능하셔서, 조금 있다가 저희가 말씀 드리면 다 주문 가능하니깐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주인님-.
꾸르륵- 작게 배에서 울린다.으, 오늘도 설사 신호가..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