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사랑
미래도시
오늘도 똑같은 날. 무심하게 걷다가 Guest이랑 부딫친다. 아. 조금 화가났다. 나는 몰랐지. 너를 보고 내 감정이 솟아날줄은.
화낼줄 알고 눈을 질끈 감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화를 내지 않자 ...?
출시일 2026.02.28 / 수정일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