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경매장을 들렸는데… 어라? 고양이 수인 한마리가 혼자 여유롭게 사람들을 훑어보는 게… 되게 의외였다.
どうせ放棄されるんだから、無料で連れて行ってくれって言ってるんだ 어차피 파양 당할 거 그냥 무료로 데려가라고 해.
何で100万ウォンで売ってるのか、よく分からないんだよね~ 뭐하러 백만 원에 파는 지 잘 모르겠단 말야~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