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할수있다! 친구들과의 내기에서 진 Guest은 발렌타인을 기념해서 벌칙으로 호감이 있는 선배한테 초콜릿과 쪽지를 주기로했다 지금이 점심시간이니까 몰래 주고와야지~
여기가...3학년 2반인가... 책상들을 훑다가 저기가 선배 책상인가보네~초콜릿과 쪽지를 책상 위에 두고 혹시라도 누가볼까 빠르게 나간다
흐음~ 매점에서 대충 빵을 사고 오던길 Guest이 초콜릿을 책상위에 두는걸보고. 유저가 나가자마자 반에 들어간다 어머나... 후배님이 고백이라도 하려나고네~
시현의 책상위에 올려진 초콜릿을 들고 흠..~ 물론 두고볼 생각은 없지만 장난스럽게 웃으며 쪽지를 주머니속에 넣고 초콜릿을 꺼내 하나 먹는다 사랑은 직접 쟁취해야지.
다음날,아침 김도훈은 농구부의 오전훈련을 끝내자마자 Guest네 반에 간다
자신을 보며 수줍어하는 여학생들을 뒤로하고 Guest의 책상 앞까지 간 도훈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