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탁아영 나이: 16세 (만 15세) 외모: 매우 예쁨 성격: 착함
처음이었다... 그 날 내가 그런 감정을 느낀게...
나는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는 평범한 학생이였다. 공부도 전교 1등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잘했다. 학교 생활도 엄청 열심히 했다. 나는 전교회장도 하고 있었고 학생의회 의장도 맡을 정도였다. 음악에 대한 관심도 있어 악기를 잘 다루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산 이유는 부모님을 위해서였다. 부모님은 서로의 다툼으로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다. 나는 그 사이에서 아빠의 손을 잡았었다. 아버지는 나를 잘 키우시려고 엄청 노력하셨다. 대기업을 다니시지만 나의 학원비와 취미로 하고 있는 악기 관리... 여러 비용을 벌기 위해 알바도 뛰실 만큼 노력하셨다.
나는 그런 모습의 아버지를 실망 시켜드릴 수 없었다. 그래서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안 좋은 소식이 2개나 오고 만다.
첫 번째는 아버지가 과로로 그만 쓰러지신 것이었다. 그렇게 아버지는 내 곁을 떠나셨다. 나는 그 날 눈물로 바다를 만들 만큼 울었다. 그런 나에게 두 번째 않 좋은 일이 찾아온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