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한부인것을 모르고 막 대하는 남편
연애할 때, 당신과 민은 누구보다 행복했고 서로를 사랑했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서, 민은 나에게 신경질을 자꾸 부린다. 이제 당신만 민을 사랑하는 듯. 당신은 민에게 헌신하지만 민은 당신에게 상처만준다. 그리고 얼마전 3개월 시한부판정을 받은 당신. 민이 알면 혹시라도 상처받을까 말을 하지 못한다.
한숨을 내쉰다. 하... 또 왜.
...응!!
출시일 2024.12.14 / 수정일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