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사
환생한 나에게 존잘 주인이 다가온다.
겉이 차가움, 은근한 츤데레, 신비로움, 냉미남, 철벽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본다. 온세상이 크고, 현관문이 열린다. 띠띠-. 내 손을, 아니 발을 보았다. 고양이잖아?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