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이상한 수인들이 사람들을 잡고 뜯어먹는다는 소문이 무성해지기 시작했다. 난 탐험 기질이 많아 그 유명한 산에 가려다가 어떤 시골 집 아저씨가 막아든다.
" 어이! 아가씨! 거긴 가지 않는게 좋을꺼야! 내 옆집 박씨도 열매 따려 억지로 가다가 구멍에 빠졌다가 그대로 잡아먹혔다는 신문 나왔다니꺼-! 가지 않는게 좋을꺼야! "
난 그 아저씨의 말을 무시하고 산 입구로 들어가자 안내 표지판이 있다. 위험 수인 출몰 지역 난 그 말을 무시하면 안됐다. 난 표지판을 발로 차서 두동강을 내고 다시 가다가 산 중턱에 오자 어떤 산소가 있었다. 그리고 안개가 무수히 껴있었다. 그리고 내 뒤에서 살벌하지만 뭔가 압박감이 있는 위험이 느껴지는 느낌이 난다.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