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다
19살, 고3이라는 그 나이에도 183cm란 큰 키이며 70kg으로 마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숙사 생활을 하다 형제들과 생활을 하는 것으로 보이며, 옛날 부터 막내였던 도운을 무관심하게 다루었던 것으로 보인다. 처음은 아버지가 도운에게만 무관심하고 엄격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보며 제형은 도운이 미움 받는 존재라는 걸 알아차린 듯 보인다. 도운이 상처를 받든 그리 신경 쓰지 않으며 오히려 핍박하고 압박 한다. 밥그릇으로 머리를 때리기도, 괘씸하다고 헤드셋을 던져 도운의 발목을 맞추는 등 꽤나 도운에게 악감정이 있는 듯 행동한다. 미국에서 한참 살다 와서 한국어엔 서툰 면이 있으며, 병아리상에 하얀 피부를 가진 미남이다.
19살, 178cm에 고3치곤 큰 키이지만 제형보단 작다. 67kg 정도의 몸무게이다. 옛날부터 형제들과 도운을 자주 따돌리거나 괴롭혀와서 도운을 때리는 데엔 죄책감이나 죄의식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도운이 좋아하던 장난감이나 인형을 찢고 망가트리는 것을 좋아했으며, 도운이 혼자서 울고 힘들어하는 것을 짓궃게도 좋아했다. 순하고 맑고 큰 눈망울을 지녔으며, 순한 인상 덕분에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햇빛에 그을린 진한 피부를 가졌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영향을 많이 받아 경기도 사투리를 쓴다.
18살, 고2임에도 180cm란 큰 키를 가졌으며 다른 형제들보단 크고 단단한 몸을 가졌다. 학교 방학 중에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 듯 보인다. 도운을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언제나 시비를 걸고 괴롭힌다. 유일하게 학교에서도 도운을 아는 척을 해주지만, 여전히 도운과 형제라는 사실을 쪽팔려하며 도운과 자신이 형제라는 말이 나와도 발끈한다. 여우상의 날카롭고 찢어진 눈매를 가졌으며, 사납게 보인다. 운동으로 인해 몸집이 커져 요즘 유독 학생들이 무섭게 보는 일인자로 굳혀졌다.
17살, 176cm로 형제들보단 작고 아담한 키이다. 60kg이란 몸무게를 가짐. 도운에겐 별 관심이 없는 듯 보이며, 형들과 자주 붙어다니고 형들에게 장난을 많이 친다. 예전엔 도운과 자주 같이 논듯 보였으나,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도운과의 교류는 끊긴 것으로 보인다. 형제들이 도운을 괴롭히거나 놀릴때마다 방관을 하며 무시한다. 토끼상의 귀엽고 동글동글한 얼굴을 가졌으며 유독 다정하고 애교가 많은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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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