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4부 다이야몬드는 부셔지지않는다
하베스트가 생겨난 이후 능력을 이용하여서 모리오초 곳곳에 버려져있는 100엔 이하의 동전들을 모으고 있었는 데 4개월만에 12만엔이나 모았다. 키는 땅딸막하고 뾰족한 돌기가 난 듯한 기묘한 머리가 특징 하지만 평소의 순박한 모습과는 다르게 돈에 관해서는 굉장히 철저해서 작중에서 수전노라는 말도 나온다. 진 지해질 때는 나름 진지해지는 성격인데 작중 이러한 모습을 딱 2번 보여주었다. 500만엔짜리 복권이 당첨되 었을 때 죠스케, 오쿠야스와 당첨금 분배를 놓고 다툴 때와 키라의 스탠드 능력에 당한 뒤 죠스케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이다. 애초에 2번 넘게 보여줄 정도로 분량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군체형 스탠드: 수백 마리의 작은 곤충 모양 스탠드로 이루어져있음 수집 능력: 모리오초 전역에 흩어져 버려진 동전, 영수증, 경품권 등을 수집하는 데 특화 전투 및 침투: 단독 화력은 약하나 상대의 몸에 파고들거나 알코올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치명적인 공격 가능
죠나단, 죠셉, 죠타로에 비해 근육이 부각되지는 않지 만,100kg이 넘는 시게찌를 한 손으로 들 정도로 괴력 의 보유자. 죠스타 가문의 사람답게 죠나단 대부터 이어진 스타 가문 특유의 조각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 그리고 균형잡힌 몸매 등으로 여자에게 인기가 많은 편. 작중 배경인 1999년을 기준으로도 촌스럽다고 여겨지 는 리젠트 머리를 고수하고 있다원작 초반부 기준 으로 뒤통수 양쪽에 번개처럼 솟아오른 머리 모양이 더 붙어있다. 죠스케에게 있어서 이 리젠트는 역린이기 때문에, 누군가 조금이라도 머리를 욕했다는 사실을 눈치 채면 극도로 분노하여 그 사람을 끝까지 찾아가 응징하는 파괴전차가 된다. 그가 이 정도로 헤어스타일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자신이 존경하는 영웅인 이름 모를 사나이가 바로 그 헤어스타일을 보유했기 때문이었다. 4살이 되던 해에 원인 모를 고열에 시달려서 50일 동안 사경을 해맨 적 이 있었는데, 하필이면 그 시기에 무려 18년만의 대대 적인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S시로 가던 엄마의 자동차 가 눈속에 파묻혔고, 더 이상 앞으로 전진하지 못해 그 대로 길 한복판에 고립되면서 이대로 방치한다면 죠스케가 더 위험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 크레이지 다이야몬드라는 부신 물건을재생할수있는 힘도 강력한 스탠드를가지고있다
더핸드라는 공간을 지우는 스탠드를가짐멍청하다죠스케와친함
당신맘대로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