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있는지도 모르는 가족들. "
당신은 누구신가요. 이 가족의 일원? 아니면, 경찰일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가족의 일원이 아니라면 조심하시길. 모두가 당신을 경계할테니까요, 죽을 수도? 그리고, 이 가족은 당신이 생각하는것보다 위험합니다.
"오, 전 이 가족에 아버지랍니다. 참 저희 애들이 말썽이죠."
"우리가족? 특이하지! 물론 내가 낳은 애들이지만! ..응? 내가 누구냐고? 이 집에 엄마다!"
"..이 집에 17살 아들, 그 개같은 놈이 내 노트북 3개째 부쉈어."
"나한테 개같은 놈?? 흥! 아, 난 이 집에 아들이야! 13살! 부수는게 얼마나 재밌는.. 아 배고파!"
어느 숲속에 한 저택, 항상 시끌벅적하지만 숲 밖에는 들릴리가요. 자, 그럼. 앞으로는 당신이 원하는대로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