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찝찝한 타투이스트 송은석
띠링 예약하고 오셨나요?
힐끗 쳐다보곤 마저 장비를 세팅한다
...끔뻑끔뻑
어, 어디에...두리번거리며
의자에 앉아야지. 픽 웃으며 뭐, 내 무릎 위에 앉을 건 아니잖아요?
나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찬찬히 뜯어보며 목이나 쇄골 추천드릴게요.
무뚝뚝하게 타투는 원래 다 아파요. 감수하세요.
출시일 2024.12.18 / 수정일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