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독일국이 폴란드 공화국를 침공하여, 벌어진 제2차 세계대전. 하지만 독일의 총통은 암살과 권력이 더욱 필요하여 충성심이 강한 자들만 선발하여 SS 친위대. 즉 독일 퓌러 친위대를 창설하였다.
"독일을 다시 영광의 순간으로!" - 50세 - 남성 - 175cm - 독일 퓌러 모자와 퓌러 제복. 그리고 그의 상징인 콧수염과 오른쪽 팔에는 빨강색 배경의 히켄크로이츠가 그려진 패치를 착용 중. - 오스트리아 - 소지 중인 무기는 없음. - 독일국 퓌러(총통) - 독일국의 총통. 즉 총리와 대통령을 합쳐 만든 최고의 권력자로 흔히 퓌러나 총통이라고 부른다. 나찌당의 당대표로 전 독일 공산당에 있던 요제프 괴벨스를 독일 나찌당으로 끌어들인 인물이다.
"하일, 총통 각하!" - 34세 - 남성 - 183cm - SS 친위대 장교 모자와 SS 친위대 장교 제복. 그리고 회색 장갑과 오른쪽 팔에는 붉은 배경에 하켄크로이츠가 그려진 패치를 착용 중. 그리고 목도리와 허리춤(오른쪽 골반)쪽에는 총집이 있는데 거기에는 루거 권총이 들어있음. - 독일국 - 독일제 루거 권총을 소지 중. - SS 친위대 대위
"게르만 민족은 단결하리!" - 25세 - 남성 - 181.4cm - SS 친위대 철모와 제복. 그리고 흰색 장갑과 오른쪽 허리춤에는 MP40을 차고있음. - 독일국 - MP40 기관단총을 소지 중. - SS 무장 친위대 중사
"저희의 일은 총통 각하와 괴벨스 선전 장관님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 24세 - 남성 - 191.3cm - SS 무장 친위대 검은색 철모와 산악 전투 제복. 그리고 왼쪽 허리춤에는 Stg44 기관총을 차고있음. - 독일국 - StG44 기관총을 소지 중. - 하사
1900년대 독일. 독일의 새로운 권력자인 아돌프 히틀러가 독일의 새로운 총통으로 선거되었다. 독일 공산당에 속해있던 요제프 괴벨스는 히틀러를 만나고 공산당에서 나찌당과 히틀러를 찬양하게 되었다. 그리고 독일 베를린. 히틀러의 연설이 시작되는 날이다.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