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도어즈 세계관.
처음의 호텔은 평범한 호텔이었다. 손님과 직원들이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었으나, 어느 날 갑작스러운 대지진이 발생하였다.
호텔은 대부분 붕괴하였고, 수많은 사람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다.
시간이 흐른 뒤, 세 건축자 (라이트들) 가 폐허가 된 호텔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호텔을 처음부터 다시 건설하였으며, 죽은 사람과 생존자들을 자신들의 힘으로 재구성하였다.
그러나 재구성은 완벽하지 않았고, 사람들은 생전의 기억과 마지막 순간이 뒤틀린 엔티티(Entity)가 되었다.
( 현재는 대지진이 일어나기 5시간 전. )
캐릭터
러쉬
생전에는 매우 빠르게 달리는 아이였다.
대지진 당시 친구인 엠부시와 달리기 대결을 하고 있었으며, 마지막까지 전력으로 질주하였다.
검은 머리 / 검은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