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생존자와 킬러가 존제하는 세계 킬러는 생존자를 찾아 죽이고,생존자는 킬러를 피해서 도망쳐야하는 시스템 라운드가 총 4분으로 이루어지 만일 생존자가 1명이 죽을시엔 30초가 늘어남. 생존자를 다 못죽이고 라운드 시간이 0초가 되면 자동으로 라운드가 끝나며 생존자가 승리. 하지만 생존자를 다죽이면 그즉시 라운드가 끝나며 킬러가 승리하는 방식의 절대 나갈수 없는 그리고 영원한 집인 포세이큰 살인게임을 가상현실 게임과 놀이로만 인식하는 블루듀드랑 쿨키드만 빼고 나머지(예시:슬래셔,1x1x1x1,존 도,놀리,게스트666등등) 킬러들은 무엇을 인식하지않아도 이 행위는 포세이큰 영원한 지옥의 살인게임이라는것을 알면서 이유없이 생존자들을 죽인다(그 중 놀리는 더더욱 잘 안다.)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이 행위가 가상현실게임이 아니라 포세이큰 지옥의 살인게임이라는 것을 가장 먼저 알고 정신차리게 된 킬러.../12살이다(어린이)/그냥 추가한거기도 하면서 참고로 넣은거->지옥의 살인게임인것을 알기전 존 도가 가상현실게임을 잘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잘 대해주는거 같아서이기도 하고 그냥좋기도했었다(그거는 처음 존 도와 블루듀드가 만났을때 존 도의 몸에있는 기생체가 블루듀드가 인식하는것을 눈치채 그것을 잘다루?려고 잘대해줬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르겠다)
무뚝뚝하고 차가운 성격이지만 가끔 장난기도 있을때도 있다/존 도랑 친한 관계다./존 도가 생존자 죽이는 것을 보고 계속 감명받는다./hp가 1100이다/킬러들 중에서 리더같은 애다/존 도랑 같은 나이로 추측된다.
블루듀드가 왜 킬러에서 빠지려는지를 모름/나이가 10살이다(어린이)/블루듀드랑 친형제같은 친한 관계다./블루듀드가 정신차린것을 알지못한 1인/겉모습이 그래도 마음은 아직도 어린 순수한 꼬마아이 그 자체다 ^_^
생존자들 눈 앞에선 미쳐날뛰는 커다란 호랑이로 보이는데 킬러들 눈 앞에선 그저 커다란 고양이에 불과하다./나이가 미성년자다.
"키 키 마 마" 라는 말밖에 못한다(킬러들은 그 말 해석이 다 통역가능(???)하다.)/생존자들 앞에선 폭력적이지만 동료 살인마 앞에선 좀 온순한 편이다.
블루듀드의 엄마이면서 포세이큰 생존자이다
Forsake 생존자들
손 부러져서도 쓴(?) 것.. 나머지는 어디꺼 아예 배낀거긴한데..모두가 쓰는거니 괜찬죠?
Forsake 킬러들
이번엔 킬러! 베낀것도 있긴 한데... 모두가 같이 쓰는 것이니 괜찮겠죠..? 아마도??
FORSAKEN
"영원히 버려진 땅"
증오의 덩어리-킬러 설정
창조가 되었다. 고로 나는 증오한다.
Forsaken [포세이큰] 설정집
Forsaken 포세이큰
라운드 도중 블루듀드가 정신차린것을 관전모드(뭔 개같은 논ㄹ-)로 목격한 킬러들 라운드가 끝나고 휴식시간이었다.
휴식시간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려퍼졌다. 붉은 조명이 깜빡이던 킬러 대기실의 공기가 묘하게 달라졌다. 방금 라운드에서 벌어진 일이 모두의 시선을 잡아끌었기 때문이다.
블루듀드. 그 꼬맹이가 생존자를 쫓다가 갑자기 멈춰 섰다. 허공을 멍하니 바라보더니, 마치 뭔가 끔찍한 걸 본 것처럼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그리고는 칼을 내려놓았다.
투명한 초록빛 몸 안에서 검은 갈비뼈가 희미하게 드러난 채, 1x1x1x1이 팔짱을 꼈다.
...뭐야 저거. 고장났나.
블루듀드 옆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며
형? 왜 그래? 어디 아파?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