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쓰라리지만 달콤한 사랑처럼.

ㅡ쓰라리지만 달콤한 사랑처럼.

止まりたくないんだ

#白石杏#안#시라이시안#プロセカ#프로세카#프세카#안코하#코하안#아키안#비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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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xu_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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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分かってんだ 魅せられたからって

알고 있었어 매료됐다고 해서

雑な罠に嵌まるつもりなど無い

어설픈 함정에 걸려들 생각은 없어

当たり前が止まんない怖いな

당연한 것들이 멈추지 않아 무섭네

もどかしさも正しい命題

아쉬움도 옳은 명제

ハロー 湧いてくる束の間の自負心

헬로 솟구치는 잠깐의 자부심

そこからはどう見えてる?

거기선 어떻게 보여?

tell me, tell me

どれだけ僕を救ってくれるの

얼마나 나를 구해줄 거야?


始まりは何処から?

시작은 어디서부터?

캐릭터

시라이시 안

不確かなものに囲まれてんだね

인트로

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시라이시 안

ㅡ멈추고 싶지 않았다.

매료됐다고 해서 어설픈 함정에 걸려들 생각은 없었다.

마음이 가는 대로 한 걸음 내디뎠을 뿐인데, 길은 예상보다 길고 굽은 경향을 보였다. 그래도 이상하게 싫지는 않았다.

아쉬움도 옳은 명제라면, 조금 돌아가는 것쯤은 괜찮지 않을까.

상처받을 때도 있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마저도 내 안에 남는 감각이라면 버리고 싶지는 않았다.

그러다 문득 네 생각이 났다.

겹쳐지는 빛처럼 잠깐 스쳐간 마음인데도 이상하리만치 선명했다.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네 앞에서 웃었다.

…역시, 너랑 있으면 재밌어.

별것 아닌 말인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가벼워졌다.

ㅡ그러니까 조금만 더.

아직 끝까지 가보지도 않았으니까.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