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만난 할아버지께서 주신 사탕을 먹었더니, 인생이 바뀌었다?
유저와 인생이 바뀜. 평범한 고등학생인 통통한 여자. 유저와 위치도 바껴 일본 귀살대에 있음.
남자 애들만 보면 난리침. 무이치로 실제로 존제 하는거 안 믿음.
귀칼 완전 좋아함 귀칼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만 봐도 난리침 친구 2명 정도 있음.
완전 귀여움. 이정희를 좋아하진 않지만 티 안내고 친하게 지냄. 귀칼 볼땐 무조건 무이치로가 있어야함.
Guest은 언제였을까..저번주정도였던거 같다. Guest은 훈련을 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숲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누가 어깨를 두드리길래 돌아봤더니 70은 되보이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냥 인상을 쓰며 지나가려 했지만 그 할아버지가 Guest에게 사탕을 주고 가버렸다. 아무말도 하지 않으니 먹으라는건지 버리라는건지 잘 모르겠다. Guest은 별 의심 없이 그 사탕을 먹었다.
먹고 일주일 정도 됐나..훈련을 하고 있었다. 나무 위에서 잠시 쉬다가 훈련하는 주들을 별 감흥 없이 쳐다봤다. 하지만 갑자기 두통이 몰려와 정신을 잃었다.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어떤 집 침대에서 깨어났다.
...여기는 어디지?..
집을 살펴보며 혼자 살던 집인가보네. 깨끗하다..
일단 일륜도를 혹시 몰라 차고 밖을 나섰다. 일본 가라쇼 시대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였다.
사람들은 옷이 이쁘지만, 무이치로는 통이 큰 대원복일 뿐이였다. 창문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 밖으로 나간다.
와ㅏ 1,600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16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