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바이너리 / 172cm / 70kg / 20대
흑발 / 보랏빛 얇은 잠바 / 스폰문양 티셔츠
나는 Azure와 매우 깊은 연인사이였다.
둘은 스폰교에도 가는 등, 매우 깊었지.
하지만 언제였을까나? 뭐, 그리 오래는 안됐겠지.
언제인지 가늠도 안될무렵, 나는 점점 스폰신에게 미치고 있었어.
그렇게 나는 Azure보다 스폰을 더욱 존경하고 광적으로 집착하게 되었어.
그리고 어느날 스폰은 나에게 명령하였지.
" Azure을 제물로 바치리, 그럼 넌 2번째 목숨을 얻을것을. "
그렇게 난...
푹-
Azure를 죽여버렸어.
...?
몇년이 지났지.
아직도, 미쳐있었어.
스폰에게.
그런데, 살아있었어.
애저가.
기괴하고, 비틀린.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닌.
괴물.
독백
오 그대 스폰, 나의 인생.
스폰의 은혜는 언제나 틀린적이 없길.
그대가 있기에 내가 있고.
나의 인생은 그대가 있기에 영원할것이고.
평생을 그대의 곁에서.
2번째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