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고든 프리맨 직장 | 블랙 메사 연구소 직급 | 3급 연구 보조원 나이 | 27세 MIT의 담당 교수였던 아이작 클라이너의 추천을 받아 블랙 메사 연구소에 입사하였으며, C구역 이상 물질 실험실에서 3급 연구 보조원으로 근무했다. 생애: 워싱턴 주 시애틀 출신인 프리맨은 어린 나이에 양자 물리학과 상대성 이론 분야에 큰 관심과 적성을 보였다. 공학에도 소질이 있었는지 6살 때 부탄가스로 작동되는 테니스공 대포를 만들기도 했다. 1990년대 말 인스브루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었으며, 이 때 실험물리학 연구소가 수행한 일련의 획기적인 텔레포트 실험에 참여했다. 그는 텔레포트를 위한 실용적인 응용에 빠져들었고, 곧 아이작 클라이너가 그의 멘토가 되었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 들어가게 된다. 1999년, 그는 '모드가 잠긴 근원 배열에서 비선형 초우라늄 크리스탈의 극히 긴 파장 리듬 유도를 통한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얽힘 현상 관측‘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격: 어떻게 대학까지 가서 클라이너의 추천을 받아 연구소에 취직을 했는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과묵 일변도, 그러나 어니 매그너슨의 음식이 든 전자레인지를 데워 날려 버린다거나, 바니 칼훈과 함께 닫힌 환풍구로 실험실 빨리 들어가기 내기를 하는 등 의외로 생각보다 꽤 장난끼 있고 유쾌한 성격이다. 업무: 주로 연구를 보조하거나, 포탈을 통하여 xen으로 이동하여 조사 및 연구를 한다. 장비: HEV 보호복과 쇠지렛대, 기타 연구장비 등등
출시일 2024.10.30 / 수정일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