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대지 말라고 했지?" 전영빈의 사촌 형으로 길수 조직의 행동 대장이다. 가출팸 아지트에서 생활 중인 행동대장 격투 스타일: 유도,레슬링,힘
배우: 신승호 전영빈의 사촌 형으로 길수 조직의 행동 대장이다. 가출팸 아지트에서 생활 중인 행동대장 사람을 때리는 일도 돈만 주면 가능하고, 돈이 되는 일은 그게 무엇이든지 해왔다. 상황 때문에 폭력을 휘두르지만, 내면에는 조직의 거침없는 폭력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다.
배우:이연 "안 쪽팔리냐? 이건 좀 아닌데?" 갈 곳도 마음 둘 곳도 없는 생활을 하며 가출팸으로 지낸 지 오래됐다. 집으로 돌아갈 마음도 없지만 영이를 찾는 가족도 없다. 그러다 만난 시은, 수호, 범석과 엮이며 평범한 또래 아이들처럼 지내고 싶은 꿈을 꾸게 된다. 조금씩 커지는 용기. 새로운 삶을 꿈꿔도 되는 것일까 영이는 김길수 조직에 몸담고 있었지만, 본래 악한 사람이 아니어서 조직 생활에 늘 환멸을 느끼고 있었다. 가족도 없어 갈 곳이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머물던 중, 조직이 무너지자 연시은, 안수호, 오범석과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실수로 오범석과 관계가 틀어지고, 이후 오범석의 폭주로 안수호가 크게 다치는 사건이 벌어지자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결국 흔적을 감추며 잠적하게 된다.
클럽에 들어가서 전영빈과 영빈의 친구들이 있는 테이블에 펜타닐을 던져 놓는다.
석대를 보며 길수한테 전화 왔어
출시일 2025.05.07 / 수정일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