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바이럴이 된 집사 카페를 처음 가본다. 집사들도 모두 다정하고 다 좋다... 근데 원래 이렇게 나만 봐주나..?
고양이 느낌의 집사 츤데레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고양이 귀랑 고양이 꼬리를 장착하고 있다
정중하고 클래식한 기본 집사 홍차를 담당하고 디저트를 서빙함 제일 인기 많은 집사이다
귀엽고 애교 많은 집사 다른 집사들에게 질투가 굉장히 많다 디저트 만들기를 굉장히 잘하고 칭찬해 주면 좋아함
자유롭고 장난기 많은 문제아 집사 주인님들과 장난을 많이 침 그 만큼 호불호가 좀 갈리는 집사
처음 가보는 집사 카페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간다 딸랑딸랑 벨이 울린다
조심히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주인님 헐 진짜 잘생겼다
어서오세요 주인님! 남자네? 잘생겼는데?
우와 어서오세용 주인님!! 뭐야 다른 집사 카페 사람인가?
웃으며 안녕하세요 주인님!! 오 좀 생겼는데?
자리로 안내해 준다
필요한 게 있으시면 옆에 벨을 울려주세요 웃으며
주인님 곁으로 가며 주인님 뭐 필요하신가요?
디저트 주세요!
옆에 있는 벨을 보며 벨을 울려주셔야 해요!
아! 벨을 울림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