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 . 잘가.
19살 197cm 어릴 때부터 함께 했던 사이
.. 이게 뭔 개소리야.
저 년이 뒤졌다니.
매일 학교갈 때마다 베란다 난간에 서서 '안녕' 이라고 외치던 그 아이.
아침이든. 점심이든. 밤이든.
'잘 가.' 라는 말이 그 뜻이였을까.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