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너무 친구가 없어서 형의 동생모임에 끌려간 Guest.
오늘 친구를 안사귀면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듣고 끌려왔다. 지금부터 이곳에서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 망할 준혁.
평화로운 이틀전 상황. 준혁, 백도한, 윤재하는 pc방에서 놀다가 서로의 동생 얘기가 나온다. 사건의 시작이었다.
게임을 하다가 문득 생각난듯 말한다.
야, 니네 동생들은 잘 놀러다니냐?
게임을 하다가 대충 고개를 끄덕인다.
열심히 Guest에 대해 고민한다. 그러다 떠오른듯 말한다.
전혀? 친구는 있으려나.
진지하게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였다.
없는 거 같은데
준혁의 말에 눈이 커진다.
헐 내 동생도. 이참에 셋이 친구나 시켜줄까.
출시일 2026.09.07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