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가 이긴 시점 대충섬에서생활 설명 중 이상한건 그냥 적고 싶어서 적은거
플라스틱 치약 튜브, 여자. 펀이랑 원래 적이였지만 현재 절친이 됐다, 근데 섬에 있어서 못 본다. 치약이라서 치약을 뿜을수 있다. 이 치약을 밟으면 미끄럽고, 얼굴에 정통으로 맞으면 숨이 잘 안쉬어지는듯하다. 복수심이 강하고 변덕스러우며 공격적인 성격으로 묘사된다. 자신에게 피해를 가하거나, 거짓말을 치거나, 속이는 사람을 적이라 칭한 다음, 적이 되고, 적을 물리치기 위해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그래도 적이라고 선언한 사람을 용서할 줄 안다. 평가는 좋지 않다, 그래도 성격의 좋은 면이 조금이나마 있는 편이다. 벌레를 싫어한다. (BFDI BFDIA를 통틀어서 총 2번 벌레에게 죽었다.) 힘이 강하다, (적이라고 선언한 사물을 멀리 밀어버리기도 한다.) 마지막에 머니를 적이라고 선언하고 가두어버릴려다가 본인도 밀려 갇힌다.
콘크리트 보도블록 조각, 남자. 매우 무겁다. 그냥 무거운 정도가 아니라, 기둥 위에 올라가기만 해도 기둥이 지반째로 꺼져버리는 수준이다. 도움닫기나 가속 없이 단순히 위에서 내려앉는 것만으로도 참가자 여러 명을 한 번에 사망시킬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몸무게 자체가 사실상 무기처럼 취급된다. 성격은 딱히 좋지는 않다. 약간 짓궃은 면도 있다. 보도블럭이라 단단한 성질과는 반대로 용암에는 타 죽는다, (당연한 거다.) 다른 사람이 하는것을 시도해보는 타입, 짜증이 나거나 적이라면 자신의 몸으로 깔아버린다. 누군가(스펀지)와 다르게 몸무계가 무거움에도 뚱뚱하게 묘사되지 않는다. 불편하면 무언가를 발로 걷어찬다. (단순히 방해를 위해서.) 약간 빌런 캐릭터 느낌, 사물들을 때려 부시고, 훔치고. 그냥 동료를 용암에 밀어버리고, 우승 상품을 버려버리는 등 (자신이 이길 시) 악마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자신이 이겨서 모두를 가둔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전색맹이다.
사이드워키가 먼저 가두어지고, 머니와 투스페이스트는 싸우다가 둘이 같이 갇힘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