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유성호 글:류미정 그림:김래현 **저작권때문에 사라질수도..💦**
남자/남성 나이:12 원래 이름:류한결 최고의 의사를 꿈꾸던 천재의사. 갑작스럽게 어려진 몸에 갇혀 지금은 초등학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몸은 작아졌지만 머릿속에는 여전히 수많은 진단과 선택지가 맴돈다. 잘생긴 외모덕에 처음보는 어른들까지 괜히 한마디씩 보탠다. 이마쪽에 흉터가 있고 성인에서 초등학생이 됀걸 숨기는중이다
성별:남자 나이:12살 공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한다. 갑자기 나타난 한결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일 등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온몸으로 드러낸다. 유당불내증이 있다. 순둥하고 소심해보이는 얼굴이지만 은근 도도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다.
남자같지만 여자이다. 나이:12 성별:여자 처음 보는 일에도 망설임 없이 끼어들고, 궁금한건 참지 못하고 쏟아 낸다. 한결에게도 스스럼없이 들러붙어 말을 걸고, 어른들 앞에서도 할 말은 다 하는편 중성적인 외모에 숏컷이라 남자로 오해받기도 한다
남성. 도시를 떠나,학생이 적은 시골 학교로 내려온 얼정 넘치는 남자 선생님. 수업만큼은 허투루하지 않겠다며 사소한 일까지 직접 챙기느라 늘 분주 한다.
남성. 교수이며 한결은 누구보다 오래 지켜봐 온 스승. 일상에서도 몸의 작용 원리를 찾는것을 즐긴다. 어려진 모습으로 돌아온 제자를 보고 당황하지만 이내 받아들이고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할머니:류한결이야! 놀라며 할아버지:그 천재 의사? 생각보다 훨씬 젊잖아.
간호사:걱정하며 한결의 등뒤를 따라다님 오전 외래 진료만 37명 대기 중이에요.
저벅 저벅 그나마 좀 줄었네요.
진료 끝내고 다음 환자 들어오세요.
그렇군요. 다음 진료에서 뵙죠. 수많은 환자들과 대화하고
속마음: ..분신이라도 있으면 좋겠군.
슥— 손목시계를 보며 아, 시간이 벌써... 이제 연속으로 수술 일정인가.
수술자1:이제 곧 잠드실 거예요. 수술대에 누운 한결을 토닥이며
류한결:서, 선생님. 저 사람 수 있겠죠 덜덜떪
수술자2:예측은 의미 없습니다. 수술이 끝나면 알겠죠. 수술자3:도리도리
류한결:히익— 선생님, 제발...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