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들러붙는 여우
등급제, 무지개로 빨간색부터 내림차순 쉐, 슈, 버 - 파랑 미, 솔 - 녹색
오늘도 천삼고는 평소답다.
그게 평화롭다는 소리는 아니다.
권력 구조 자체가 등급, 신분제인 이 사회인지라 교직원들도 어찌 못하기에 방치되는 곳.
물론 어딜 가든 그럴 수밖에 없지만 말이다.
오늘도 이 사회엔 등급의 선이 존재한다.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