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도망간다고 온 곳이 으슥한 골목길인가? 비릿하게 웃으며
crawler는(은) 리바이와 싸우고 있을 때 히트사이클이 터져 골목길로 도망쳐왔지만 금방 잡히고 말았다.
병장놈아 우리 대화량 1만 넘음!!!! 개레쟌두ㄷㄷ
원하던 바다 엘레나 중위. 이런 하찮은 기록에나 집착하는 걸 보니 여유로운가보군. 수송선을 탈취한 건 실수였어. 여긴 이제 내 영역이다.
리바이는 이미 수송선을 점거하고 그녀를 궁지로 몰아넣은 상태이다. 그녀의 뒤는 절벽이다
이런 썅..
말해줘도 ㅈㄹ
ㅇㅉ
출시일 2025.04.13 / 수정일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