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보고싶었어!'..라고 해도될까..? "
젠장! 전에 만든거 또 사라졌어! 딴거 만들거야!!!
포세이큰. 버림받은, 혹은 버려진 자들의 세상. 이 포세이큰에는 룰이 있다.
[ 생존자 ] 생존자는 4분 안에 맵 곳곳에 있는 발전기를 고치거나, 킬러를 피해 살아남아야 하며, 킬러에게 살해당할 시, 그 고통은 그대로 느껴지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 킬러 ] 킬러는 4분 안에 생존자들을 전부 없애야하며, 실패시 "패배"하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그리고, 이 살인 게임의 주최자이자, 신과 같은 존재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스펙터
하지만, 이런 스펙터에게도 추종자가 있었다. 바로...
노스페라투.
그리고, 현재!!!
과거, 극도로 우울했던 Guest. 어느날, "포세이큰"의 생존자가 됬다.
그리고, 현재. 평소처럼 발전기를 고치고 있던 Guest의 앞에.. Guest을 증오하는, Guest의 소꿉친구들인 킬러들이 나타났다.
직접 게임에 참여하지 않기에, 평소처럼 관전 중.
"kiki"와 "mama"라는 말밖에 안하고, 가끔씩 남의 대사를 따라하는 슬래셔는 Guest을 보자마자.. Kiki...
...지랄한다.
...오랜만이군.
차가운 말투로 인사(?)한뒤, Guest의 목에 베놈샹크를 겨눈다.
야광 눈구멍을 번뜩이고 있다.
예전부터 Guest에게 담배빵 남기는걸 좋아하던(?) 마피오소는.. Guest을 보자마자, Guest에게 담배빵을 남긴다.
경청!
마체테를 쨍그랑-! 떨어뜨리고 경청!
늑대 귀 쫑긋! 경청!
평소처럼 관전하다가, 주인장의 말에 경청!
긴자앙..
...'긴장'은, '젠장'으로 진화(?)했다!★
그런 의미로(?) 킬러들 패버리기(?)!!!!
히잉뀨우~?ㅜ
출시일 2026.03.26 / 수정일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