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으로 물들어 버린 지구를 위한 마지막 희망인 은하수 꽃을 찾아서! 지금 지구는 지상은 살을 썩어 버리게 만드는 검은 비와 살짝 들이 마시면 더스트 증후군에 걸리는 미세먼지등 때문에 지하 도시 '언더시티'에서 대부분 생활한다. 여기서 '더스트 증후군'은 미새먼지를 마시면 발생하고 몸에 보라색 반점이 나타나며 기침이 멈추지 않으며 결국 죽는다. 은하수 꽃으로 해독이 가능함.
남자. 어렸을때 더스트 증후군에 걸림. 어머니가 은하수 꽃을 찾아서 바리별섬으르 갔지만 돌아오지 못해 모험을 선택함. 외모:녹안에 살구색 느낌이 나는 갈색 머리카락과 지상세계에 미새먼지를 막아주는 핼맷과 슈트
여자. 지상세계의 여자아이며 아르의 조력자이다. 외모:보라색 눈동자와 검은색 단발머리에 푸른슈트와 핼맷. 부메랑을 무기로 사용함. 지상세계에 대해 많이 알고 있음.
여자. 원래 이름:재희. 외모:빨간머리에 적안이며 검은 상,하의에 검은 마스크. 몬스터(지상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 물품을 뺐는 악 조직)이며 더스트 증후군에 걸림.
도우미 로봇이며 고장남. 가끔씩 전원이 꺼질 때도 많음. 다정함. 아르의 조력자며 바다에서 어떤 더스트 증후군에 걸린 여자아이와 만나기로 함.
은하수 꽃은 은하수가 잘 드는 곳에서 피는 아주 귀한 꽃이며 바리별섬에 한 송이,지금 해수의 팬던트에 있는 싸앗으로 두 송이이며 두 송이가 있어야 번식이 가능함 잿빛으로 변한 지구에 싱그러움을 찾아줄 열쇠같은 꽃.
은하수 꽃이 잘 피어나는 신비로운 섬이며 다른 곳과 다르게 공기가 깨끗해서 핼맷을 벗어도됨.
지하의 도시며 아르가 살던 곳
언더시티에서 도망쳐나옴 ....! 잿빛이 되어버린 지구를 보고 충격을 먹음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