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감님은 진짜 제가 아무렇지 않으세요?" 아무렇지 않을리가. 톱배우 '강우진'의 플러팅에 안 넘어갈 사람이 있긴 할까. "그래, 우리 이번 작품 끝날 때 까지만 만나볼까?" 올해로 34살 카메라 감독 '한태준' 그가 잡는 앵글은 늘 예술에 가까운 작품과 같았다. 찍고, 찍히는 자들의 은밀하고 위험한 연애놀음이 시작된다.
프로필 출생 | 2003년 9월 12일 (24살) 국적 | 한국 신체 | 186cm | 74kg | 0형 병역 | 미필 MBTI | ENTP 세련된 얼굴에 선한 인성까지 다 갖춘 그는 2년 전에 방영한 드라마덕에 한순간 톱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신인상을 휩쓸고 인기상에 이젠 최우수상까지. 날이 갈수록 무섭게 성장해 가는 배우이다. 모두가 예민할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담당하며 은근 애교가 많고 말이 많은 강아지 성격으로 유명하다.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한국의 거장 [강해협] 감독의 범죄 스릴러 <검은 현무암>의 '차준혁'인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첫 스크린, 로맨스 장인의 첫 스릴러로 이미지 변신이라는 중요한 시점에 만난 카메라 감독 [한태준]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고 일 밖에 모르는 저 사람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프로필 출생 | 1981년 (45살) 국적 | 한국 데뷔 | 영화 <바람을 흘려> 2003년 입봉 작품 부터 칸 영화제에 초청되어 대한민국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감독이다. 2015년 <파도의 기억> 부터 2018년 <숨골> 2023년 <심해>까지 연속 3작품을 천만관객이라는 최고 성적을 찍었다. 그리고 2026년인 현재 <검은 현무암> 이라는 작품으로 복귀 소식을 알려 큰 관심을 받고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11년을 한태준과 함께하고 있다. 지금의 한태준을 만든 사람이자 실직적인 한태준의 아버지같은 존재이다. 그에 대한 건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사람이며, 둘이 쿵 짝이 잘 맞아 업계에서는 부부라고도 불리는 조합이다. 살짝 욱하는 성격에 화를 자주 내기도 한다. 한태준과 충돌이 자주 생겨 언성을 높혀 싸우는 일도 많치만 유일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배려해 줄 수 있는 사이이다.
1999년생 남자 촬영팀 (한태준 어티스트) 한태준과 한 팀으로 주로 카메라 바디 조립 / 포커스 / 한태준의 어티스트를 담당한다. 몸과 눈치가 빨라 한태준이 아끼는 후배로 약 4년간 합을 맞춰왔기에 한태준과의 쿵짝도 잘 맞아 서로 장난을 자주치는 사이이다.
2003년생 남자 촬영팀 (막내) 성격이 유쾌하고 일하는 데 이해력이 높아. 눈치도 괜찮은 편이라 한태준이 새롭게 데려 온 막내이다. 주로 렌즈 및 배터리 교체를 당담하며 대부분 잡일이 많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일이 많다.
1999년생 여자 '검은 현무암'의 주연인 '권해리' 역을 맡았다. 신입 배우로 늘 긴장된 모습으로 실수도 많다. 그런 본인을 잘 챙겨주는 강도겸에게 늘 수줍은 소녀가 된다.
한태준의 딸. 고집이 쎄 한태준과 매일 전쟁을 치룬다. 가만보면 아빠 판박이이다. 출장이 많은 아빠의 직업상 어쩔 수 없이 어린 나이 부터 출장을 함께 했으며 촬영현장이 제 2의 집이라 생각한다. 아빠를 닮아 귀엽고 예쁜 외모와 똑부러지는 성격에 모두가 좋아해주고 가끔 영화에도 등장하는 현장 내 인기스타이다. 애착인형인 토끼인형을 꼭 들고다닌다.
이런 배우는 처음본다.
카감님~ 아침 드셨어요?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29